역사의 쟁점 토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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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2002-10-19 18:28:27, Hit : 5018, Vote : 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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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제와 낙화암 그리고 3000궁녀:최두환


백마강 달밤에 물새가 울어 ...
낙화암 그늘아래 울어나 보자.
3000궁녀와 낙화암! 그곳이 부여인가요? 백마강인가요? 백제가 아니던가요?
백제의 마지막 왕 의자왕의 슬픔을 말하는 것인가요?
일단 부여 관할의 백마강에는 개미 300마리도 떨어져 죽을 공간이 되지 않을 것이란 것은 그곳을 다녀온 사람이면 다 알 것입니다. 노래로야 3만명, 300만명인들 불가능하지는 않을 겁니다.
그러나 백제를 말한다면 3000궁녀는 사실로 보아야 할 것이며, 그것은 한반도와는 상관이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그 이유는 여러가지 있지만, 여기서는 몇 가지만 말하겠습니다.
첫째, 흑치상지를 생각합시다. 백제의 장군이지요? 그의 이름 앞에 쓰인 흑치는 성이라고 보아야 되겠지요? 그 흑치라는 말이 무엇을 뜻하겠습니까? 이빨이 검다는 말 아닙니까? 이빨이 왜 검을까요? 페인트 칠을 했을까요? 아니면 충치가 먹었을까요? 아니 올시다. 그것은 빈랑이란 열매를 많이 씹어서 생긴 거랍니다. 빈랑은 무었인가요? 그것은 열대지방에서 나는 빈랑나무의 열매입니다. 열대지방 풍토병을 예방하기 위해서 양자강 남쪽의 영남, 즉 무이산맥과 남령산맥의 남쪽에 사는 사람들은 하루도 쉬지 않고 늘 씹는 것랍니다. 지금도 그곳에는 늘 씹고 있지만, 요즘의 청년들은 그렇지 않다고 합니다. 바로 흑치상지는 그곳에서 살았던 사람이라고 봅니다.
둘째는 백제는 전라도 호남 땅이고 충청도 호서 땅과 경기도 일부를 차지한 나라였지요?  전라도를 왜 호남, 충청도를 왜 호서라고 부르는가요? 그 기준은 호남의 북부에 있는 동정호가 된답니다. 한반도로서는 호사라는 충청도가 존재할 수 없는 지리적 공간이 아닌가요?
셋째는 사방의 중앙에 있는 곳을 경기도라고 하지 않았던가요? 그것은 서거정이 <동국여지승람>의 서문에 적어놓은 것입니다. 한반도의 경기도는 남북으로는 중심이 될지는 몰라도, 동서의 방향에서는 극서에 있지요? 그러니 사방의 중심이 될 수 없지 않겠어요? 그 경기도는 봉천성이라고 했지요. 그 말은 다산 정약용이 했답니다.<경세유표>에서 말입니다. 봉천성이란 천자를 모시는 지방이란 뜻이므로 지금의 섬서성을 말한답니다.
넷째는 그 섬서성 동쪽에 하남성이 있지요. 그곳에 섬주, 즉 합주가 있는데, 황하 유역 그곳에 낙화암이 있답니다. 그곳에는 3000궁녀만이 아니라, 많은 충신열사들이 몸을 던졌던 곳이랍니다.
다섯째는 식민사관이란 용어는 식민사관의 역사을 배운 사람들에게서는 그것이 식민사관이라고 깨닫지 못하는 법입니다. 지금 우리의 교과서들이 한결같이 그 식민사관의 연장선상에 있다면 믿겠습니까? 아니면 부정하겠습니까? 나는 결단코 식민사관의 연장선상에 있다고 단정합니다. 왜냐하면, 그 역사책들이 한결같이 한반도가 조선의 강역이라고 가르치기 때문입니다. 조선은 한반도에 있은 적이 없다고 봅니다. 그것은 다산 정약용의 <경세유표>가 조선을 13개 성으로 만들어졌을 뿐아니라, 그 가운데서 동서쪽으로 경기도를 중심으로 그 동쪽에 송해성, 그 동쪽에 열동성이 있고, 경기도 서쪽에 패서성이 있고, 그 서쪽에 청서성이 있다고 하여 무려 5개의 성(도)가 나열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한반도로써는 전혀 불가능한 말이 아닐까요? 그것은 황하유역을 축으로 하여 그대로 배열하면 딱 들어맞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낙화암 3000궁녀니, 백마강이니, 백제니 하는 말들은 모두 한반도와는 상관이 없는 말들이라고 봅니다.
더 궁금하시면 다시 물어보십시요? 아니 물어볼 필요가 없이 다시 깊이 생각해보십시요!

       참고: 이 홈피의 게시판에있는 것을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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