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의 쟁점 토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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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차돈(2003-02-23 20:19:42, Hit : 4753, Vote : 1019
 내가 한민족을 무너뜨렸다-후배 중길수가 책임저라

내가 한민족을 무너뜨렸다-후배 중길수가 책임저라


♣종교 해체

==< 양의 탈을 쓴 이리들 >==
==< 우리 제사장께서 육신을 그대로 가지고 살아오셨습니다.>==

2000년1월6일 뉴스에 대순 진리교파가 종단 총무원 자리를 차지하
기 위하여 전쟁터를 방불케하는 싸움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1999
년 11월 서울에 있는 조계사의 총무원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중들
의 패싸움이 있었습니다. 날라차기, 지르기, 각목으로 머리 치기
등 태권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태권도 술이 다 동원되어, 선혈이
낭자한 T.V. 실황이었습니다.

♣) 불교가 이차돈 중일현등에 의해, 고구려, 백제, 신라 순으로
우리 나라에 들어 왔고, 망한 것도 거의 이 순서에 의해 망했습니
다. 기 마 민족을 목탁이나 두드리게 만들었으니, 당연히 국경은
38선 이남으로 쪼그라들었지요

♣) 그리고 일본인의 85%가 불교인이지만, 자비는 입으로만 주장
하고, 행동은 하지 않으며, 우리를 오래동안 끈질기게 괴롭혀
왔지요, 바로 불교의 表裏不同성이 증명된 것이지요,

♣) 요사이에도 절에 있는 보살 중에는 민속인이 있는 것같이, 원
효 대사도 절로 돌아 다니면서 신세를 졌기 때문에 대사라고 붙었
지,원효는 불교인이 아니고 민속 신앙인이였다 고 합니다. 불교로
인 해, 원효대사 이후 1500년동안 묻혀 버렸던, 우리 신앙이 살아
나 야 우리 민족 정기가 살아 난다고 생각 합니다.

♣)불교에서 사용하는 대웅전 전면 연꽃좌는 원래 산신 할아버지가
사용하였는데, 석가모니가 슬그머니 들어앉아, 하느님( =産神
= 산신할머니 = 삼신 할머니 = 단황)은 옆으로 밀처 세워 두시고
있습니다.

♣) 우리 나라에서만 4월초8일은 석가모니의 생일이라고 하는데,
원래는 4월초8일이 석가모니의 생일이 아니라 제석공주의 생일
이었다고 합니다. 생일도 슬쩍 도용하였습다.

♣) 석가모니는 하느님(=産神=산신할머니=삼신할머니=단황)의 가
호로 6통의 능력까지 받은 제자가, 하느님의 능력을 자기의 능력
이라고 주장하며, 사람들을 존경을 받고, 굴복시키고 있지요

♣) 요사이 에도 스님들이 도통할려면 법방에서 기도를 하고 있는
데, 법방에는 찬물을 떠놓아야 한답니다. 그리고 돌아 가신 조상
중에 못된 곳에 가 계신 분이 계시면 안되니까 천도를 시키고 기
도 를 해야 한답니다.

즉 스님으로 클려고 해도 산신님의 도움이 있어 야하는 것 입니다
큰 스님이 되고나면 산신님의 능력을 빌 렬다는 말을 쏙 빼 버리지
-나뿐놈들-

♣) 원래 불교에서는 조상을 안모시는데, 우리 나라에서는 조상을
안 모시면 포교가 안되니까. 포교 목적상 조상을 모신답니다.

이런 불 교의 전술을 선조들이 알아차리고 족보를 만들지 안았나
생각해 봅 니다.

불교참고:
http://www.geocities.com/onias77/

♣)최근에는 천주교에서도 조상을 끔직하게 모실려고 하고 있지요
그러나 이들은 모두 양의 탈을 쓴 이리에 불과하지요. 조상숭배는
우리 민족에만 있는 신앙이지요,

♣) 마야 문명에서도 조상님을 모시는 석실을 발견할 수 있다고
합니다.

♣) 1998년부터 세계적인 명당(손석우씨 주장)에 세워저 있던, 가
증 스러운 조선 총독부가 헐리고 우리의 성전 경복궁이 다시 재건
되 었습니다.

♣) 전무후무한 기적으로, 총독부 건물이 박물관으로 사용될 때
제일 마지막 전시회에, 얼음 공주라는 명명으로 1500년 전 우리
나라 의 제사장께서 중앙아시아 얼음 묘지에 게시다가, 끊어진
민속혼 을 잊기 위하여, 육신을 그대로 가지시고 지상 최고의
명당에 방문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미래는 밝 아 올 것입니다.-좀 감상적이였나요?
고대에는 몸에 문신이 많아야 자랑스럽게 생각했다고 하는데,
얼음공주의 몸과 어깨 등에는문신이 많이 새겨저 있었습니다.


♣) 고대 제사장은 여자였음을 보았습니다. 귀 동냥으로 들은 바
에 의하면, 부계 사회로 된 것은 족보가 출판되기 시작한 고려
중기 때부터라고 들은 기억이 나는군요. 요사이에 일어나고 있는
단군 할머니 주장도 눈여겨봅니다.


♣) 인공위성이 화성에까지 가는 현재에도 잘하면 하느님( = 産神
= 산신할머니=삼신할머니=단황)께서 복을 주고, 기적도 보여
주시고, 살아 계시기 때문에 토라지시기도 하시고, 더 잘못하면
벌도 주고 계신답니다.


♣) 박정희 대통령이 잘 살아 보자는 명목으로 T.V.에서 우리민속
굿 장면이나, 당산제를 보여 주고, 제거의 대상으로 지목했었던
것 을 기억합니다. 그런데 우연인지는 몰라도 박대통령 내.외분이
총 살당했지요. 이 당시 내가 아는 도사님이 꿈을 꾸었는데, 살해
되 기 몇일 전에 산이 무너지는데 박대통령이 맞서고 있더라고 합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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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리는 보통사람도 나온다.●


경남 고성군 마암면 화산리 290번지 조기순 75세
할머니가 1994년 1월 6일 교통사고로 숨졌는데 1월 7일 생질
김윤식씨 40세)에 의해 경남고성 공설화장터에서 화장을 했는데.
불자가 아닌 이 할머니의 몸에서 청색, 황색, 회색, 흑색을 띤
400 여과의 사리가 나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것은 결국 사리가 사리는 보통사람도 나온다.는 것이 확실히
증명된 사건입니다. 그러나 불교에서는 말하기를 수도승은 성 생
활 을 하지 않으므로 정액이 뭉쳐서 돌이 되기 때문에 수도승에게
만 사리가 나온다고 말을 합니다. 그런데 불자가 아닌 할머니의
몸에서 이성철 종정보다 4배나 더 많은 사리가 나왔습니다.


이것은 결국 불교에서 말하는 사리자체가 허구투성이라는 것이
확실히 증명된 사건이다. 사리가 나온 것을 무슨 큰 기적이 나
일어난 것처럼 TV에서 방영하고 일간지에서 기사화 한 것은 무
지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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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리아의 참회 ●

99.11월 어느 날 S. B. S T. V.에서 황수관 박사님과 박소현
사회자가 진행하는 호기심천국에서, 전남나주 천주교 성당
안에 50 쎈티 미터 높이의 마리아 상이 있는데, 그 앞으로 성체
7개가 공중에서 떨어지고 마리아 상이 피눈물을 흘리고, 그날
성체를 먹은 사람이 입에 성체를 넣자 피로 변했고 피눈물을
받아서 서울대 실험실에서 분석하니까 사람의 피와 꼭 같았고
향기를 받아서 분석하니까 아무향기도 아니게 되어 향기는
분석을 못 하였으며 입안에서 성체가 피로 변한 사건의 사람은
살고 있고 성당에서 함구령이 내려진 사건입니다.

이런 사건은 세계곳곳에서 있었다는데 한국에서는 10년 전부터
있었답니다.


◀ 천주교에서는 컬럼버스가 아메리카 대륙발견후 부터 계속
아메리카 한민족을 모포에 천연두균을 묻혀서 던져주는등 갖은
방법으로 살해해 왔고. 후에 기독교와 같이 아메리카 한민족을
사냥하고 다녔으니 둘의 죄는 하늘에 닿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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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같은데에서는 교회에서 헌금을 국가에서 거두어 드리고
목사는 월급을주는데 한국의 교회는 마르지 않는 꿀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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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금을 가마니로 거두는 데 수재의연금은 얼마나 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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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에서는 시주돈 국가에서 관리하나?
국가재산을 세금 한푼도없이 사용하여 중이 해외여행 룸싸롱
다니는게 타당한가?-세금내는 공무원,노동자, 농민은 개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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