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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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욱(2008-08-20 10:35:45, Hit : 3259, Vote : 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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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狐假虎威(호가호위) <스팸 댓글이700여개라 다시 올림) 조회 662회

狐假虎威(호가호위)


<<,누가 감히 한국을 공격합니까? >>

얼마전(1950.6.25) 누가 대한민국을 공격했습니까?

현재 누가 대한민국을 전복하고 공격할려고 직접 엄청난 총뿌리를 겨냥하고있습니까?

현재 가장 긴급한 당면과제는 전쟁을 막고

신음하는 북쪽 대한민국의 독재 전제 치하에 신음하는 동포를 구하는 일보다 더 시급한일이 또 있습니까?

균형자역할 삼척동자도 다 알고있습니다.

이런말을 동네방네 나팔불고 다니기엔 아직 때가 아닙니다.

6.25때도 우리스스로(자주)지키지 못했고 현재도 우리 스스로(자주) 지키기엔 역부족인걸 다 알지 않습니까?

이웃과 협력을 종속이니 식민지이니들 하고있는데 착각입니다.

주변 이웃의 속내(꿍꿍이속)를 꿰뚫고 우리도 속으로 소리소문없이 철저히 대비하면 될 것을

양은 남비 끓듯 요란하게 꽹과리칠 일이 아닙니다.

우리가 조선 철강 자동차 반도체 전자 생명공학 등의 강국이 된것은

우리의 역량과 이웃으로부터의 학습에 의한것입니다.

똑 같은 민족 역량을 갖고 못된 이웃으로부터의 못된 학습을 한 김일성의 결과를 다 알지 않습니까?

지나의 꿍꿍이(한반도 영구식민지, 제후국화 : 동북공정.탐원공정 등)와

20년내 되돌아와 대한민국을 되찾겠다고 눈물을 뿌리고 철수했던 왜의 원한(자고로 반도에서 망명한 원한까지 포함)에 사무친 꿍꿍이 와

세계 단일 정부를 꿈꾸는 프리메이션이 막후 조정 지배하는 나라 소위 쌀나라의 꿍꿍이--그래도 대한민국의 구매력이 그 나라의 7대 교역국임을 간과하지 않고있는--

소련 이들은 결국 초록은 동색이라 종국에는 미국의 페이스대로 말려듭니다. 그리고 막후에서 협력합니다.

狐假虎威(호가호위) 즉 여우의 지혜로 당분간 통일의 그날까지 지탱해야합니다.

김정일이 지나의 백을 믿고 그나마 큰소리(허장성세)하는 것인데

우린 누구의 빽을 믿고 그간 큰소리(허장성세)해 왔고 앞으로 당분간 그리해야 할까요?

지나가 김정일에게처럼 우리의 빽(호랑이 역할)을 해 줄까요?

일본이 그 역할(형노릇: 동생 노릇하기에도 협량한)을 해 줄까요?

그래도 국제사회 이웃에서는 미국의 빽(호랑이) 때문에 대한민국을 업신여기지 않았지 않았잖습니까?

이것이 오늘의 이웃사회에서의 현실 현실입니다.

호랑이에게 적절히 먹이를 주면 될것을 왜그리 호들갑을 떱니까?

우리민족은 호랑이를 부렸고 등을 탔었고 활용했습니다.

통일도 이 호랑이를 지혜롭게 활용해야합니다. 결자해지 할 것도 호랑이의 몫입니다.

통일을 앞당길 지혜, 통일을 이룰 지혜, 통일 후에 균형자 역은 저절로 오는데 이 때도 힘이 없으면 빛좋은 개살구입니다.

묵묵히 실리를 챙기며 힘을 기를 때이지 말로만 떠들어댈 시기가 아닙니다.

6.26 전 후에 죽은 좌익의 2세들의 원한에,

좌익 2세들의 순진무구 구상유취한 민족애?의 페이스에 말리는 것은 결코 현명한 방안이 아닙니다.  


>노무현과 동북아 균형론자.
>등록 : 서훈 (dur3091) 조회 : 2396 점수 : 359 날짜 : 2005년4월15일 11시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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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부경의 원리를 한 마디로 풀이한다면 ‘조화에 의한 사랑’입니다.
>
>▲ 천부경 ⓒ 엠파스 검색
>
>
>조화에 의한 사랑이란 별거 아닙니다. 넘칠 때 줄여주고 부족할 때 보태어주는 사랑을 의미합니다. 왜나라와 쌀나라와 러시아와 차이나에 둘러싸인 한국. 세계의 군사력 1, 2, 3, 4위의 국가들이 한국을 중심으로 포진하고 있는 중이죠. 혹자들은 힘의 균형을 내세웁니다.
>
>쥐뿔도 없는 한국이 무슨 수로 동북아의 균형자노릇을 하냐?
>
>생각이라고는 꽉 막힌 자들의 넋두리라고 저는 봅니다. 그들의 말에 의하면 100여 년 전과 같은 조건입니다. 결국 왜나라에 먹히는 것으로 끝났다는 거죠. 힘이 없는 한국이 무슨 수로 균형자노릇을 할 수 있겠느냐는 반문입니다. 얼핏 일리가 있어 보이지만 사실은 엉터리주장입니다. 그 때와 지금은 전혀 다르기 때문입니다.
>
>어쨌거나 한국은 세계 10위권의 경제력과 군사력을 보유하고 있죠. 또한 쌀나라의 힘과 의도는 그 때와 전혀 다릅니다. 러시아와 차이나도 사정이 달라졌습니다. 무슨 일이 있든 패권국의 등장을 막으려고 할 수밖에 없는 쌀나라입니다. 게다가 한국과는 상호방위조약을 체결하고 있는 쌀나라입니다. 누가 감히 한국을 공격합니까?
>
>결국 쌀나라와의 관계가 깨진다는 가정이 필요합니다. 툭하면 동맹관계가 해치고 있다느니 툭하면 동맹관계를 깨뜨리려고 한다느니. 쌀나라와의 동맹관계를 기반으로 하는 균형자론이라고 해도 고개를 젓고 있습니다. 노무현이 하는 일이라면 무조건 망가뜨리고 보자는 속셈이죠. 집권을 위해서라면 뭐든 다하겠다는 속셈. 그거 아니겠습니까?
>
>홍익인간이라고 하면 그저 ‘널리 이롭게 하는 사람’이라는 정도의 인식이 고작입니다.
>
>사실은 다릅니다. 조화의 정신이죠. 넘칠 땐 덜어주고 부족할 땐 보태어주는 사랑이기도 합니다. 중심이 되는 사상은 곧 평화입니다. 한국은 한 번도 침략을 해 본 적이 없는 나라입니다. 침략 그 자체였다고도 할 수 있는 차이나와 제2차 세계대전을 일으킨 왜나라와는 근본이 다릅니다.
>
>그런 한국이므로 평화를 외칠 자격이 있습니다. 균형자 노릇을 하겠다고 해도 누가 뭐라고 할 수 없습니다. 지정학적인 조건 또한 그러합니다. 네 나라의 이해가 모두 한국에서 부딪치고 있는 현실입니다. 어떤 나라도 주도권을 행사할 수 없는 지역이죠. 남북으로 나뉜 현실을 바로 그런 원인으로부터 나타난 결과입니다.
>
>한반도에 살고 있는 우리들의 운명이 그러합니다.
>
>어느 한 나라에 의존하고 있을 땐 평화가 깨질 수밖에 없는 조건이죠. 전쟁터가 될 것이냐 평화의 중심지가 될 것이냐는 선택 이외에는 없죠. 쌀나라에 의존하고 있으면 평화로울 수 있겠습니까? 왜나라도 함께 손을 붙잡고요? 개코와 같은 생각입니다.
>
>일시적인 평화는 가능할지 몰라도 항구적인 평화는 어림도 없는 일입니다. 초강대국인 쌀나라의 군사력과 경제력. 기술력의 왜나라. 인구대국인 차이나. 자원과 영토대국인 러시아. 어느 누구도 일방적인 승리를 할 수 없는 구조입니다. 그런 구조 속에 우리의 죽을 길과 살 길이 있습니다. 외세에 의존하느냐 우리 스스로 살 길을 찾을 것이냐가 있는 것입니다.
>
>어느 누구에게도 의존하지 않는 나라. 그러면서도 발언권을 가질 수 있는 나라. 바로 한국입니다. 가장 먼 쌀나라와의 동맹관계를 바탕으로 할 때에 가능한 균형자론이야말로 최선의 방책입니다. 물론 스스로를 지킬 수 있는 군사력과 경제력을 보유하고 있어야 하겠습니다. 다른 방책이라도 있나요?
>
>쌀나라가 오직 왜나라의 편을 들 것이라고 하는 건 단견입니다. 냉엄한 국제관계에서 누가 누구를 믿을 수 있겠습니까? 그리 호락호락한 쌀나라가 아니죠. 중동에 매달려야 하는 지금 왜나라와 함께
>▲ KDX-Ⅱ 문무대왕함 ⓒ 엠파스 검색
>
>
>차이나를 견제하고 싶은 마음이겠지요. 멀리 바라본다면 또한 도박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을 겁니다. 대결구도가 되는 까닭이죠.
>
>재편되고 있는 세계질서입니다. 모든 지역이 다 안정되어 있거나 안정되어가고 있지만 동북아지역은 아직 불안합니다. 이라크에 매달리고 있는 쌀나라는 잠시 왜나라의 도움이 필요할 뿐입니다. 군국주의가 부활한 왜나라는 쌀나라에게 훨씬 위험합니다. 침략의 경험이 있는 왜나라이기 때문이죠.
>
>인체에 비유한다면 쌀나라는 허파입니다. 왜나라는 간장, 러시아는 신장, 차이나는 심장에 해당합니다. 그런 장기의 중심에서 평화를 가져오는 것은 위장과 비장입니다. 그 때문에 한의학에서는 비위를 조화의 장기라고 합니다. 대립관계에 있는 간장과 폐장, 신장과 심장의 한 복판에서 조화를 중재하는 비위.
>
>한반도는 바로 그 비위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위치입니다. 널리 이롭게 하는 장기가 또한 비위입니다. 오장육부 구석구석을 다 돌아다니며 널리 이로움을 베풀고 있는 비위. 천부경이 말하고 있는 홍익인간의 정신을 구현하고 있는 장기가 곧 비위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균형자론은 우리 현실과 완전히 부합하고 있는 것이죠.
>
>많은 나라들이 도덕과 윤리를 말하지만 한국에 비할 수 있겠습니까?
>
>전세계에서 평화를 말할 자격이 있는 나라는 오직 한국밖에 없죠. 역사적으로나 지정학적으로나 한국은 평화를 말할 자격이 있습니다. 한국말고 또 누가 있습니까. 쌀나라 왜나라 차이나 러시아 등은 평화라는 단어를 입에 올릴 자격도 없는 나라입니다.
>
>천부경과 홍익인간의 나라, 한 번도 침략을 해 본 적이 없는 나라. 그런 나라이므로 명분을 가질 수 있습니다. 명분이 있는 곳에 실리가 있는 법. 노무현은 그런 명분을 쥐고 있습니다. 잠시 우리의 홍익인간사상이 널리 퍼져나갔을 때 명분은 더욱 강해지고 실리는 더욱 클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는 천부경과 동북아의 균형자론은 결국 같은 말이라고 봅니다.
>
>믿거나 말거나 말입니다.
>
>ⓒ 서훈
>
>
>★ 나의 주장 : 미국은 일본과 짝자꿍하여 한반도를 영원히 속국화할려는 야욕을 갖고 있다.
>짝자꿍 : ② 남모르는 긴밀한 관계(연세 한국어사전 1757쪽 참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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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욱 (2005-04-28 11:59:49)  

사람의 두뇌 세포는 컴퓨터의 칩과 大同小異하다라고 생각합니다.

해서 입력된 범위내에서 출력되듯이 두뇌도 입력된 범위내에서 思考하고 行動한다고 생각합니다.

단 사람의 두뇌세포는 창의력을 가지고 있지요, 하지만 그 창의력도 저장된 자료를 바탕으로 발휘됩니다.

고로 정치와 신앙은 오랜동안 입력(洗腦: 세뇌)된 범위에서 출력(자기주장과 말)되기에 긴 말이 필요치 않습니다.

고로 개장사님과 저는 너무도 다른 자료가 입력되었으므로 너무나 현격한 견해차를 도리 없이 일단 수용하기로 하십시다.

잘 주무시고 세월이 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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