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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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욱(2006-01-01 12:47:14, Hit : 4726, Vote : 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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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민족이어!! 다시 일어나자 (한민족의 비전)

한민족이여 힘차게 일어납시다.

작금 강정구 나부랭이들이 역사의 발전에 브레이크를 걸면서 김정일 김일성 대변인을 충성스럽게 수행하고있다. 또한 이에 눈을 지긋이 감고 미소를 감추는 괘씸한 부류들이 도사리고 있어 대한민국의 정통 인사들의 염려를 넘어 우려를 자아내고있다.

그러나 염려마시라. 개 몇마리가 짓는다고 KTX가 멈춰지겠는가 말이다.

물론 러시아의 공산화가 세계를 음모로 요리하고 있는 불순세력의 지원아래 23명의 직업혁명가들이  앞장서서 이뤄냈지만 그 러시아의 후예들이 대학을 졸업하고 한국의 술집에서 웃음과 애교를 팔지않는가.

강정구는 이를 아는가 모르는가?

러시아가 무너질 때는 공산주의의 요란스런 선전 선동구호가 실험으로 입증되지 않은 가설이었기에 많은 사람들이 부화뇌동되어서 그 불순한 음모가 이루어졌었다.

그러나 작금은 이미 그 폐단과 한계가 입증되었을뿐 아니라 전 세계가 유리속처럼 환히 밝혀지고 있고 발도없는 인터넷이 국경과 언어의 장벽도 없이 전 지구를 종횡무진 커버하고 있는고로 이제 陰謨論으로는 세상을 좌지우지 못하는 세상이되었다.

대한민국을 보자 .

산업화에 서구가 200년, 일본이 100년 걸려 이룬것을 우리는 40년만에 이뤄 200배의 국력을 이룩해내었다.

1964년 11월 30일을 기억하는 사람이 드물겠지만 이,날이 우리의 수출 1억불을 달성한 날이어서 수출의 날로 지정된 날이다. 올해 우리의 수출은 2,850억불임을 생각하면 우리의 발전속도가 얼마나 빠른지 다른나라사람은 물론 우리 스스로도 상상하기 어려운 속도요 실적이며 우리의 저력임이 입증되었다.

이의 견인차로는 메모리반도체 1위, 조선 1위,자동차5위 철강 5위, 가전제품 1위 특히 삼성전자나 LG전자의 텔레비전이 소니를 제치고 금액면에서 삼성이 물량면에서 LG가 능가하고, 우리의 아담하고 이쁜 휴대폰이 미국시장에서 미국 고유제품인 모토롤라보다 2-30불 높게 팔리는 현상 들이다.

현대차의 경우 수출 500만대를 돌파하는 데 22년이 걸렸으나 그후 1000만대 돌파에 5년이 걸려 도요다에 이어 세계 수출 2위를 이룩하였고,  LG의 에어컨 휘센이 410만대 수출에서 1000만대 수출까지 5년이 걸리고 계속 5년간 세계수출 1위를 달리고있다.

정치적인 면에서 우리는 이미 서구 어느나라의 민주제도에 손색이 없을 정도로 발전을 거듭하여 그 정도가 지나쳐 좌파가 집권하기에 이르지 않았는가? 자유가 지나쳐 공산화의 누란의 위기를 구해준 은인의 동상을 그것도 국가가 세운것도 아닌 시민의 성금에 의해 자유공원에 세워진 맥아더 장군의 동상을 철거하자고 소란을 피우지 않는가?

자유가 지나치면 방종이고 방종이 지나치면 왕따와 자멸이 있을뿐이다.

이러한 소란과 혼란이 있는 것도 이를 부추기는 정권이 탄생한것도 역사 발전의 한 단계이며 이의 원인도 그간 산업화의 주역 중 일부 특권층의 특권남용에 염증을 느낀 민초들의 반기에 의한 것임은 삼척동자도 다 아는 사실이다.

우리가 세계 신기록을 수립하는 산업화의 원인의 원인을 궁구해보면 역사적인 저력이 있슴을 간과 할 수 없다.

造船은 일찌기 홍콩대학에 있던 서량지교수의 "중국의 史前 史話"에서 배와 노를 동이족이 발명했다고 고증한 바 있고, 鐵도 원래의 글 철(金 +夷) 자가 증명한 바를 갈로산에서 철을 캐내어 병장기를 만들어 그 당시 최첨단무기로 무장한 동이족의 군주 蚩尤천왕(2002년 월드컵 때 붉은 악마 응원단의 도깨비 문양의 응원기에 등장한 인물)이 軍神이 된 역사적 사실이 증명하고,

더우기 최근에 구산 장동균선생(神市本土記 저자)에 의해 발견된 산동반도 인근 장도의 역사박물관에서 전시된 진시왕보다 200여년 앞서 제작 사용된 바퀴살 30개의 단군천자의 수레가 오늘날 우리를 자동차 5대 생산국이 되게한 역사적 저력임을 누가 부인할 것인가.

우리는 우리가 잃어버렸던 이러한 역사적 저력과 세계최고의 두뇌와 손재간 눈썰미를 갖춘 아주 탁월한 현실적 민족의 저력이 있었기에 그간의 성과로 나타났을 뿐이다.

그간에 우리가 달성한 쾌속의 저력(40년만의 산업화로 200배의 국력 신장 등)이 향후 우리가 세계를 이끌 최 선진국이 가능토록 할것이다.

앞으로 40년 후를 예측해보자.

그간 자원 빈국과 국제적인 신인도의 취약성과 국내의 국가및 체제 전복 적화세력의 훼방을 초월하여 이룬 성과와 속도를 감안하고 또한 세계를 陰謀論으로 지배할려는 그룹이 IMF라는 시련을 우리에게 부여해서 그동안 이룬 민족적 자본의 상당수를 상실했지만 이를 기화로 더 건실해지고 세련된 기업 경영 능력이란 비싼 수업료의 댓가를 우리는 얻었다.

이미 GE신화를 이룬 잭 웰치가 말한 바 " 앞으로 세계 기업경영의 경쟁력은 한국에있다"는 말을 빌리지 않더라도 [한국 전기초자]를 소멸의 위기에서 3년만에 무차입 경영의 세계최고회사를 만든것과 [유한 킴벌리]를 세계최고로 만든 서두칠 사장이나 문국현 사장과 같은 현실적 기업 경영의 천재들이 우리 사회에는 헤아릴 수 없이 많다.

개 몇마리가 짖어도 KTX는 눈 한쪽 깜박하지 않고 질주하듯이, 유태인들이 주축이된 세계를 음모론으로 지배할려는 세력의 방해를 물리치고 인터넷 등 발달된 언론매체들의 덕분에  대명천지가된 세상에서 陽謨論( 필자가 처음 사용한 용어)

즉 공개적으로 대대적으로 기술력에의한 품질과 가격경쟁력으로 세계가 구매할 수 밖에 없는 세계 무역시장을 장악하여 우리는 질주할것이다. 그리하여 세계를 약육강식의 전쟁과 기아의 세계가 아닌 상부상조하며 복되게 살도록 가르친  홍익인간이념으로 세계에 광명천지를 선사하고야 말것이다.

한민족이여 다시한번 힘차게 일어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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