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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욱(2004-12-21 01:31:19, Hit : 3239, Vote : 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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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정수도 보다는 세계연구수도를 세우라

행정수도보다는 세계연구수도를 세우라
                                                김종욱 www.hanhim.org

위헌으로 판정된 행정수도 건설 문제로 국론이 분열되어 소모적인 정쟁이 계속되고 있다.
세계속의 대한민국, 미래의 대한민국을 위해 무엇이 절실한가? 그것은 과학 기술이다.
행정수도의 대안으로 세계과학기술연구수도를 세우라.

   대덕 연구단지 + 연기 연구단지  =  대연세계연구수도
         한민족은 자신있고 능력있고 가능성이있다.

인구 26위 면적 109위 나라가 이룩한 기적 같은 업적을 보라.

배와 노를 동이족이 발명했다는 중국 서량지 교수의 중국 사전사화의 내용에서,
장동균 선생의 신시본토기에 나온 진시황 보다 200여년 앞선 30개 바퀴살의
고조선 천자용 수레에서, 갈로산에서 철을 캐어 첨단무기를 만든 동이족 군주,
군신인 치우천왕에게서(실로 鐵의 옛글자는 銕 [金 + 夷=동이족이 처음 사용한 증거)
현재의 조선 1위, 자동차 5위, 철강 6위의 저력이 나온 것이다.
금속활자, 측우기, 해시계/물시계, 세계최초 철갑선 등의 역사적 사실부터,
반도체 1위, 전자제품 6위, CDMA 최초 개발, 휴대폰 세계제패 초읽기등의 현재의 결과까지...
우리민족은 세계 최고의 과학 기술 문명을 개척한 민족이었기에
자신감과 능력과 가능성이 있음을 과거역사와 현재 업적에서 확인할 수 있다.

IQ 세계 1위가 우리나라의 유일한 국제 비교우위성이다.

두뇌산업 즉 과학기술연구 분야에의 장기적이고 거시적인 투자가 우리민족의

생존 발전의 처음과 끝일 것이다.



우리는 자랑스런 대덕 연구단지가 있다. 여기서 연구한 성과를 삼성 등 기업에서
상용화 상품화하여 세계시장에 내다 팔고 있다. 대덕 연구단지는 한국 규모의
국내적 연구단지 임에도 그런 성과를 거두었다.
이제 대덕 단지와 인근인 공주 연기 지구 2,160만평을 매입하여
대덕단지와 통합하여 미국의 실리콘 벨리보다 더 규모가 큰 대연(대덕 연기)
세계 과학 연구 수도를 건설하자는 것이다.

과학기술의 연구에도 의사소통이 매우 중요하다.
그러므로 연구단지의 통합 및 집중은 연구의 효율에 상당한 이익을 제공한다.
세계 단일 최대규모의 포항, 광양제철이 있기에 조선 1위, 자동차 5위가 가능하듯이
세계 최대규모의 연구수도를 세우면 세계 과학기술의 메카로서 충분한 역할을 하고,
성과를 낼 수 있음을 확신한다. 기타 지방에는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생산기지를 건설하여 국토를 균형 발전시킬 수 있다.

국론과 연구단지는 비슷한 점이 있다. 이는 분열될 경우 경쟁력이 약해지고,
건전함이 상처받으며 결국  자멸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여러 가지 정치적으로
시급한 문제들이 산재해 있겠지만, 지금은 과학 기술연구 개발에 국력을 집중 투자하여
미래에 대비하는 국가 경쟁력을 높이는 일보다 시급한 것이 없다.
그러므로 이 부분에 대해서는 국론을 통일해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조상이 물려준 광대한 영토를 거의 다 잃었으나,
백두산과 한라산 사이 가장 기운이 좋고 기후와
환경이 적당한 금싸라기 땅을 보유하고 있는 천만 다행을 향유하고 있다.
역사와 두뇌와 자신감을 집중하여 대연 세계연구수도를 건설하여
충청도 억울한 사람을 구제하고,
미래 세계를 이끌고 우리가 비교우위성이 강한 과학기술력을 증강하는
정책 전환을 한다면 광개토태왕께서나 세종대왕께서나
이순신장군께서도 큰 박수로 칭찬하실 것을 확신한다.

                          



황의충 (2004-12-23 09:39:21)
짧은 글로 행정수도의 대안을 알맞게 제시한 좋은 글이군요. 정치적 논리로 갑론을박하기보다는 이런 실속있는 제안에 귀를 기울이길....
구산 (2004-12-25 00:00:22)
김종욱 소장님/ 참으로 좋은 착안을 하셨습니다. 겉으로는 멀쩡한 것처럼 보여도 안을 드려다 보면 썩을 대로 썩은 현금의 국회입니다. 비교적 훌륭한 교육을 받은 것만 믿고 국회로 보내 놓았더니 하는 짓거리들이 이 모양이니 후회한들 뭘 하겠습니까? 역사를 배우지 못한 죄가 이렇게 큽니다.

민주니 자유니 하는 것들을 유보시키고 얻었던 지난날의 영화는 민주를 부르짖는 가짜의 투
사들에게 사기를 당하였고, 이제 망할 날만 기다리는 가련한 백성들이 되었군요, 그러나 오
늘의 영광을 어떻게 만들은 것이 기에, 앉아서 망하기만을 기다릴 수는 없는 것 아니겠습니
까?

절망으로 꺾인 풀죽은 백성들에게 다시 생명수를 불어넣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희망을 가지면 무엇이던지 할 수 있었던 지혜 많은 백성들에게 다시 뛰자고 추임 세를 맥여
보십시다. 소장님의 희망이 넘치는 제안에 이 구산도 한표 올립니다. 건강하시길.....
지영용 (2005-01-01 15:16:40)
(?)의 생각이 세상을 변화시킨다.
위의 말은 케임브리지대생들이 영국 나아가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언표이지요.
분명히 김종욱씨의 IDEA는 작금의 시의적절한 표현이라 할 수있겠네요.
휼룽한 생각입니다.
김종욱 (2005-01-02 00:19:20)
황의충 선생님, 구산 장동균 선생님(신시 본토기 저자), 지영용 선생님 호평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시간나는대로 각론을 써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새해 새힘과 새희망으로 긍정적 변화에 일조하시길, 건강과 복을 기원드립니다.
김종욱 (2005-06-06 14:33:36)
"공무원 과반 `행정중심도시 계획대로 안될 것'"

(서울=연합뉴스) 김남권기자 = 전국 광역시.도에서 국가균형발전 및 지방분권을 담당하고 있는 공무원들 중 절반 이상이 정치권이 추진중인 `행정중심복합도시'의 성공에 대해 회의적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나라당 박형준(朴亨埈) 의원은 지난달 25일부터 사흘간 한국사회과학데이터센터에 의뢰해 전국 16개 광역시.도에서 국가균형발전과 지방분권을 담당하는 공무원 54명을 대상으로 `국가균형발전과 지방분권'에 대한 설문을 실시, 5일 이 같은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신행정도시 건설이 계획대로 진행될 것으로 생각하는가'에 대해 `그렇다'는 대답은 45.7%였으며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을 것'이라는 대답이 54.3%로 나타났다.

논란을 빚고 있는 공공기관의 지방이전과 관련, 정책방향이 제대로 결정됐는지에 대해 응답자들의 37.8%만이 `제대로 결정됐다'고 답한 반면, `그렇지 않다'는 대답은 3분의 2에 가까운 62.2%에 달한 것으로 조사됐다.

다만 공공기관 이전이 국토균형발전에 얼마나 기여할지에 대해서는 69.6%가 `기여할 것'이라고 답해 `기여하지 않을 것'이라는 대답(30.4%로)보다 훨씬 많았다.

조사에서는 또 국가균형발전의 13개 평가항목 중 `국가균형발전 후 전국의 지가(地價)가 안정됐다'는 항목이 전체 평균점(53.1점)보다도 낮는 50.4점을 기록했는데 이에 대해 박 의원측은 "균형발전정책이 실질적 성과없이 기대심리로 전국의 땅값을 올리는 효과만 가져왔다는 것을 공무원들도 잘 알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해석했다.

국가균형발전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위한 선결과제로는 `정치적 의도 배제'와 `재정지원'이 각각 27.0%로 가장 많이 지적됐으며 국가균형발전사업 추진시 가장 큰 걸림돌은 `정부의 불분명한 정책 가이드라인'(44.2%)으로 조사됐다.

한편 지방분권에 대한 평가와 관련, `특별회계, 기금통폐합 방침이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자립도를 강화시킬 것' 등 13개 평가항목의 전체평균이 44.1점으로 절대 기준점인 50점에도 못미치는 것으로 조사되는 등 국가균형발전분야에 비해 현저히 저조한 평가점수를 보였다고 박 의원측은 설명했다.

박 의원은 "조사 결과 국가균형발전과 지방분권의 성공 가능성에 대해 현장 담당자들은 매우 회의적인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이는 참여정부의 최대 국정 어젠다인 균형발전과 지방분권 정책이 애초의 의도와는 달리 현실과의 괴리가 매우 크다는 반증"이라고 주장했다.

south@yna.co.kr
(끝)
김종욱 (2006-06-18 18:29:07)  
CNN·니케이(日經) 비롯 국내외 언론, 대덕특구 '주목'
22일 일본경제신문 고구레 기자 방문 등...국내 언론인들도 관심 증가


대덕연구개발특구를 방문하는 국내외 언론인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고 있다.

최근 미국 CNN 외신기자들이 방문해 한국생명공학연구원(원장 이상기) 등 출연연에서 과학현장을 둘러본데 이어 오는 22일에는 일본경제신문 고구레 벤처시장부 기자가 대덕을 찾을 예정이다.

지난 9일에는 국내 과학기술부 출입기자 및 데스크들이 대덕을 방문해 세계적 혁신 클러스터로 거듭나고 있는 대덕의 변화상을 둘러보고 돌아갔다.

비단 언론인들의 방문뿐만 아니라 올 초부터 현재까지 여론 주도층이라 할 수 있는 외교사절단, 고위 정치인, 산업계 관계자, 벤처투자자, 대학교수 등 약 300여명의 외국인들이 대덕특구를 다녀갔다.

지난 9일 일본 이바라키대학교의 타테와키 교수 외 11명의 시찰단도 대덕을 방문해 연구현장을 견학했다.

이렇게 외국인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것은 대덕특구가 국내를 넘어서 전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음을 반증한다.

이들은 단지 출연연 등 과학현장만 둘러보는 것이 아니라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벤처기업들과의 만남도 추진하고 있어 세계적 규모의 투자유치도 기대된다.

특히 오는 22일 방문할 예정인 고구레 기자는 서울 테헤란 밸리에 이어 대덕을 집중 취재해 특구 및 특구소재 기업들을 일본 독자들에게 알릴 계획이다.

그는 사장이 KAIST(한국과학기술원), 연구소, 대기업 출신으로 주식공개를 한 지 얼마 안되거나 상장하지 않은 기업, IT 버블 후 창업한 기업인들과의 만남을 요청해왔다.

일본경제신문은 파이낸셜 타임즈(FT), 월스트리트 저널(WSJ)과 함께 세계 3대 경제지의 하나인 만큼 여기에 보도가 되면 일본 시장 진출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고, 더 나아가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는데도 일조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고구레 기자의 방문을 원하는 대덕특구내 기업은 대덕넷(042-861-5005 담당자 고재웅 기자, nomuid@hellodd.com)으로 연락하면 된다.

<대덕넷 고재웅 기자> nomuid@hellodd.com
2006년 06월 12일
김종욱 (2006-06-18 18:30:40)  
특구 정도가 아니라 세계연구수도를 세우라 했더니 말 않듣고....
행정복합도시가 국제경쟁력에 무슨 도움이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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