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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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욱(2014-05-28 16:45:07, Hit : 1491, Vote : 296
 http://www.hanhim.org
 펌)한심한 강단사학자들의 반성을 (우리역사의 비밀에서:한국인)

펌)한심한 강단사학자들의 반성을 (우리역사의 비밀에서:한국인)


필명 :한국인

우선 송선생님에게 새해 복많이 받으시라고 전하고 싶습니다,
저번 답변은 아주 잘 받아 보았습니다. 박대종 선생의 사이트는
알고 있는 터라 자주 들어가보고 있지요.

근데 그 위에 어떤 분이 알려준 사이트에 들어가 보니 동이족이
우리민족으로 볼수가 없다는 논리를 펴면서도 그에 대한 논리도 없이
그냥 우리 민족으로 보면 안된다는 억질를 펴고 있어 한심할 따름입니다.

저도 역사를 전공하지 않았고 학교 다닐때 역사 공부에 아주 조예가 깊었던
한사람입니다. 그리고 중국에 와서도 혼자 우리 동이족 관련 책과
갑골문에도 아주 흥미가 있어 이런 저런 책을 구해서 보고 있습니다.

저는 한마디만 책상머리에서 연구실에서 잠만 퍼자고 있는 우리 강단 사학계
놈의 새이끼들에게 몇마디 하고 싶군요. 중국어 공부 6개월만 하고 중국 학자가
아무 생각없이 연구해 놓은 우리 동이관련 논문을 읽어 보기만 해도 이런 개 헛지이랄
같은 망발은 하지 않을거라고요. 한마디로 썩은 놈의 새이끼들이 말도 안되는 논리로
입주둥아리 조아리는것도 정말 기가 찰 노릇입니다.

중국학자가 우리 역사를 자세히 알지도 못하고 우리 풍습을 알지도 못하고 무심코 써놓은
논문을 잘말 찾아 읽어보면 거기에 다 답이 있습니다. 굳이 우리가 중국에 와서
유적을 찾지 않아도 중국놈이 써놓은 논문만 잘 수집만 하면 얼마든지 우리 민족의
뿌리를 찾을수 있는데 그짓도 한자와 중국어 실력이 딸려 못하고 있습니다.

이래놓고 어떤놈의 새이끼는 공자가 군자에 가서 살고 싶다는 말을 이렇게 해석을
해놓은걸 보고 너희같은 개같은 새이끼들은 노예근성이 아주 뼈속 깊이 박혀 있다고
단정을 하고 말았습니다. 공자는 철학가이기 때문에 한반도에 뭐가 있는지도 알지도
못하고 그냥 추상적으로 이상적으로 바다건너 동쪽에 군자의 나라가 있었다고 표현을
했다고 어떤 강단에 있는 놈이 말을 해놓았더군요. 이런 빌어먹을 놈들이 우리 학생들을 가르키고 있으니 우리 역사가 제대로 가겠는지 개탄해 마지 않습니다.

있는말도 이렇게 해석하는 놈들은 도무지 무슨 사고를 하고 사는지.......
중국에 와서 한 1년만 살면 공자가 과연 왜 군자의 나라에 가서 살고 싶다고 했는지
금방 이해할수 있는데 이런 우물안 개구리. 봉사 문고리 잡는식의 우리 역사 교수놈의
새이끼들은 참참.....

마지막으로 지금 치우라는 한자를 우리 치우학회 여러분들이 잘 분석을 해놓았는데
제가 중국에서 묘족 관련 풍속을 중국 묘족학자가 분석해 놓은걸 보고 치우의 뒷글자 우에 대해 해석을 한걸 소개 해 보겠습니다. 여러분들이 한번 읽고 치우라는 한자 해석을
이해 하기 바랍니다. 먼저 이때는 한자가 있기전에 먼저 음이 있었겠지요.
치우는 바로 머리에 소뿔을 하고 있지요.

그래서 묘족이 있는 호남성 귀주성에는 지금도 묘족인들은 우리가 자주 보아온 황소 뿔을 하고 있는 신을 토템으로 모시고 있지요.
그래서 바로 묘족어에서 소를 표현한 우자가 우리말 한자 발음과 똑 같다고 할수 있죠.
치우의 우자는 바로 소우자를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 치우학회에서나 중국에서 쓰는 우자는 더욱 우자입니다. 이건 그냥 소리음을 그대로 쓰고 중국놈들이 치우라는 말을 왜곡하다 보니 억지 한자를 음은 같으나 뜻은 아주 황당한 멍청한 치자에 더욱 우자를 쓴것 뿐입니다.

묘족 풍속에 개잡는 풍습이 있습니다.
바로 개도 이 묘족에겐 토템으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개가 산속에서 불이 났는데 화염에 휩싸인 주인을 구해주고 죽었다는 전설.
개가 동해를 건너가서 곡식을 물고 와서 비로서 농사를 하기 시작했다는 둥 많은
전설이 묘족에 있습니다.

그런데 묘족들이 개를 잡는 모습을 보니 우리 개잡는 풍습하고 똑같아서 한번 소개하죠.
이건 지면 부족으로 다음에 소개하죠.

  
*일부 욕설은 중간음을 넣어 글이 실리도록 수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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