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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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욱(2004-02-09 01:23:43, Hit : 2501, Vote : 435
 역사 광복을 희구하며

역사광복은 절대 절명의 당면과제이다.

현재 지나는 우리의 영광스러운 고구려사를 지나의 역사로 편입시키려 5개년 계획을 세워 우리돈으로 3조원을 투입 그 연구를 진행 중이다.

왜 역사가 중요한가?
역사는 과거이다. 과거는 뿌리이고 현재는 줄기이며 미래는 열매이다.

부모는 과거이며 뿌리이고 나는 현재이며 줄기이며 자식은 열매이며 미래이다.
과거 현재 미래는 불가분의 상호 연관 관계를 지울 수 없는 불가분의 관계임을 누가 모르랴?

뿌리가 약하고서 줄기가 강할 수 없으며 줄기가 약하고서 열매가 실할 수가 없는것 아닌가?

우리나라의 과거역사는 어느나라와 마찬가지로 흥망성쇠가 있었다.
그런데 우리에겐 불행한 식민지 역사가있었고 그 때 어떤 현상이 있었나?

바로 조선사편수회라는 것이 일제에의해서 조직되어 총독부에서 심혈을 그리고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여 우리역사 왜곡에 막대한 힘을 투입했슴도 다 아는 사실이다.

우리역사를 폄하 날조하여 우리의 기개를 허약하게 할려고 조직 운영된 민족사 최대의 범죄 집단인 조선사 편수회에 끝까지 하수인으로 종사하고

해방이 된 뒤에도 그 식민사관을 그대로 후학들에게 전수케한 두 사람의 후안무치한 하수인이 해방 후까지 남아서 후학들을 가르쳤으니  그 하나는 史敵 두계 이병도이며 그 하나는 신석호였다.

이병도는 서울대에서 신석호는 고려대에서 그 범죄행각을 지속하였으니 우리나라의 역사 교육은 어떻게 되었겠는가?

나는 지도자는 마땅히 역사적 지식과 안목과 식견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중학교 2학년 때 부터 역사에 큰 관심과 독서를 집중하였고 대학원 때 까지 국사점수를 동급생들에 비하여 좋은 점수를 받았다.

공군 교육장교 로 임관한뒤 임승국 선생님의 민족 사관 강연을 듣고 그후 26년간 친일 식민 사관이 아닌 소위 민족사관 또는 민족 주체사관에 입각하여 연구하신 선생님들의 저서를 거의다 섭렵하였다.

단재 신채호 선생의 전집을 비롯하여 문정창 선생, 이유립 선생, 임승국 선생, 최동선생, 정인보 선생,
고동영 선생, 오재성 선생, 정용석 선생, 이일봉선생, 이중재선생, 김종윤 선생,최재인 선생, 장동균선생,

윤내현 선생, 박성수 선생, 한재규선생, 송호수선생, 김상일 선생, 서길수 선생,김인배 선생, 안원전 선생,박현 선생, 김산호 선생님 등  식민사관을 탈피하시려는 노력을 경주하시는 선생님들의 저서를 모조리 다 읽었다.

제도권 식민사관의 후예들이 써 놓은 국사서적을 우수한 성적으로 이수한뒤 이에 반박 내지는 반론을 제시하시는 모든 분들의 저서와 강연을 속속들이 섭렵한 것이다.

일테면 동전의 양면을 다 보았다는 것이다.

이에 분명히 얻은 결론은 우리의 역사 교육이 잘못되었다는 것이고 이의 시정이 꼭 필요하나 그 시정의 주관자들이 식민사학의 직계 후학들이니 그 시정이 백년하청이라는 벽에 부딛친 다는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지나의 동북 공정에 대처할 소위 고구려 연구재단을 설립할 계획인 바 이에 史敵 신석호의 후학이 그 책임자에 예정되었다니 이거 국민의 막대한 예산만 탕진하고 식민사학자의 후학들의 직장과 부수입만 국고에서 지급되지 않을까 심히 우려되는 바이다.

서두에 언급한 과거는 뿌리(신석호)이며 현재는 줄기(신석호의 후학) 이고 미래는 열매(연구물)이 불을 보듯 뻔한 일이며 고구려사를 연구할려면 그 뿌리인 고조선사의 연구가 반드시 병행되어야할 것이되

고조선사를 부정 내지는 축소하고 그 연구를 기피하던 인사들이 고구려사를 연구한답시고 할 때 그 결론이 뻔하다는 것이 아닌가?

고구려 연구재단이 역사 연구 재단이 되려면 역사의 3단계 과거 현재 미래 즉 고조선 고구려 그리고 그 연구 성과를 내야할 것인 바 반드시 고조선 연구가 선행되어야하고

또 한가지 이유는 고구려가 多勿정신 즉 구토 고조선 회복이란 국시하에 고조선을 이었던 국가인 만큼 반드시 반드시 고조선 연구가 선행되어야 한다.

그리고 고양이에게 생선을 맏길 수없다는 소박하고 평범한 진리를 역행하지 말아야 한다.
즉 식민 사학의 후예들에게만 그 일을 맡기면 국고 낭비만 초래할 것이 너무도 뻔한일이다.

자발적으로 고구려 연구회를 조직하여 고구려 현장에 수십번 답사하고 학술적 업적을 쌓은 바있는 고구려 연구회에 그간 정부는 얼마나 예산을 지원했나?

한푼도 지원하지 않은 것으로 알고있다.
왜 지원 요청이 없었나 아니다. 역사의 주도권을 식민사학의 후예들이 웅켜쥐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번 동북공정의 대처 방안으로 고구려 연구재단을 만드는 일은 재야 제도를 초월하여 국사광복의 뜻과 역량을 갖춘 인사들로 구성해야한다.

그래야 국사를 지켜내고 국사 광복을 이룩하고 국고 낭비를 예방하고 우리의 진실된 역사를 바로 찾아 알고 세계에 기여할 수 있는 홍익 인간 이화세계 할 수있는 민족의 사명을 완수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하장춘 (2004-02-10 15:39:00)
고구려 연구재단을 그 분들로 채운다면, 또 한 번 그런 역사를 기술하는 결과가
되지 않을 수없다.
고구려 연구재단을 구성하는 때에는 제도와 재야를 넘어 국사 광복에 투철한 의
지와 역량이 있는 분들로 해야 한다는 김종욱소장님의 주장에 지지를 보냅니다.
김용민 (2005-08-07 15:48:23)
김종욱 중령님을 마땅히 지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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