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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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욱(2005-04-12 02:46:38, Hit : 3223, Vote : 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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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황당한 진실 (30-1) 조선의 정변과 기자족의 망명 2

구산 선생님 감사합니다.

색불루의 구테타와 서 우여의 집권(왕권 승계)좌절 후의 정치적인 은나라에로의 망명과 은의 멸망 후 다시 조선으로의 귀환 후 식읍을 받은 곳이 조선의 변방 그곳이 기자조선으로 우리 역사에 등장하고

그 기자조선을 덮친 위만조선으로 이어지더니 (위만이란자가 자기 상관 노관을 따라 흉노로 가지 않고 조선복으로 갈아입고 왜 조선으로 와서 즉시 신임을 받고 박사로 제수받아 국경 수비를 맏았슴은 바로 기자조선의 왕과 동족임이 인정되어 신뢰를 받았기에 가능했슴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지요).

문제는 위만의 야심에 의한 기자조선왕에 대한 배신-- 이것이 기자조선을 멸망케하여 그 일부가 한반도에 망명 청주 한씨(원래는 대멀 한씨)로 변성하여 한반도에 정착 이래서 기씨와 한씨가 결혼을 하지않는 이유가 되어왔지요.

자신을 신뢰했던 기자조선을 배신한 죄과를 기자의 심복그룹의 구테타에의해 위만 일당은 멸망하게되고 그 자리에 조선 4군을 설치하니

이를 동시대의 사마천이 원래 제대로 기록했던 것을 200여년 후에 반고의 전한서에 낙랑 현토 임둔 대방군으로 둔갑하여 소위 한사군으로 날조된 위작된 역사임을 임승국선생이 이를 밝혀 광정하였으고

그리고 최재인 선생이 지나사서를 근거로하여 바로잡았으나 (상고조선 3000년사)

아직도 사적 친일 사대 식민 황국 반도사관의 적통 후예들이 낙랑군이 현재의 평양에 있었다느니 등등의 헛소리를 교과서에 버젓이 가르치더니 동북공정이라는 해괴한 史戰을 초래한

즉 한강 이북이 현재까지 지나인으로 왜곡된 동이족 고조선의 후예인 기자와 위만과 한사군이 지배했으니 지나영토였고 그 후계국 고구려 역시 지나의 지방사라는 억지를 부른 자승자박을 범하고도 후안무치한 현실이 오늘의 史權을 거머진 사적 이병도나 신석호의 제자들에 의해 계승되는 사관을 국가에서 가르치는 현실이니....

오호 통재라 반드시 이를 시정하고야 말것을!!!!!!!!!!!!!!!!!

이는 한단고기 특히 이일봉 선생의 실증한단고기, 구산 장동균 선생의 신시본토기. 윤내현 교수의 고조선사 연구 그리고 최재인 선생의 상고조선 3000년사 등에서 많은 사서를 고증하여 입체적으로

복원하였슴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답답하던차 장동균 선생님의 글을 보자 불현듯 기록하게되었습니다.

구산 장동균 선생님 거듭 감사합니다.

* 김종욱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9-01-17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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