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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병훈(2019-11-10 02:51:09, Hit : 0, Vote : 0
 뉴스룸에 등장한 펭수



<br />손: 그러면 외교부 사람들은 저 펭귄 탈 안에 있는 사람이 누군지 안다는 건가요?<br /><br />박: 일단 펭귄 탈 안에 사람이 있는지는 확인 되지 않았구요.<br /><br />손: ...<br /><br />박: ....<br /><br />손: 무슨ㅎ 얘깁니까ㅋㅎㅎ 예<br /><br /><br />박: 예. 암튼 제가 그분에 대해 물어봤는데 외교부 측에서도 그건 ebs의 영업 비밀이여서 밝힐수가 없다라고 얘기했습니다.<br /><br />손: ㅎ 그런가요.<br /><br />박: 제가 그래서 진지하게 그럼 펭수는 대체 누구냐라고 묻자 제가 직접 통화한 외교부 관계자가 직접 신원을 확인했는데<br />남극에서 온 10살짜리 펭귄이다 라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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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다만 새롭게 확인된 내용이 하나 있습니다.<br />펭수는 지금까지 본인의 성별에 대해서 남자나 여자 이런 성별이 없다라고 주장해왔는데<br />제가 취재한 바에 따르면 펭수의 성별이 수컷으로 확인되었습니다.<br /><br />손: ㅎㅎ 남자란 말이죠? 들어간 사람이.<br /><br />박: 그렇습니다. 2차 성징을 확인할 수가 없기 때문에 확인한 자리가<br /><br />손: 무슨 얘깁니까ㅎㅎㅎ<br /><br />박: 주민번호 앞자리로 확인한 것으로 추정됩니다.<br /><br />손: 아. 주민번호 앞자리가 1이었다는 얘기죠?<br /><br />박: 그렇습니다. 3일수도 있구요.<br /><br />손: 모르고 넘어갈때도 좋은게 있습니다. 굳이 알려고 할 필요도 없는게 있는거구요.<br />아무튼 재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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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재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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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는 무력으로 유지될 수 없다.
뉴스룸에 등장한 펭수 모든 것을 용서 받은 젊음은 스스로 아무 것도 용서하지 않는다.
뉴스룸에 등장한 펭수 절약만 하고 쓸 줄을 모르면 친척도 배반할 것이니, 덕을 심는 근본은 선심쓰기를 즐기는 데 있는 것이다.
뉴스룸에 등장한 펭수 대부분의 사람은 당장 눈앞에 닥친 일들을 처리하는 데 급급할 뿐 중요한 일은 단지 급하지 않다는 이유만으로 홀대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뉴스룸에 등장한 펭수 그래서 생일선물에는 고마워하면서도 삶 자체는 고마워할 줄 모른다.
뉴스룸에 등장한 펭수 만약 어떤 것에 대해 자신을 용서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남을 용서할 수 있는가?
젊음을 불완전에 대한 핑계로 대지 말라, 나이와 명성 또한 나태함에 대한 핑계로 대지 말라.
뉴스룸에 등장한 펭수 그러나 미리 앞서서 미래로 가 있는 것은 현명한 일이 아니야. 그것 또한 나의 진정한 현재 모습을 잃어버리는 거니까.
앉은 자리가 꽃자리니라! 네가 시방 가시방석처럼 여기는 너의 앉은 그 자리가 바로 꽃자리니라.
뉴스룸에 등장한 펭수 타인으로부터 부당한 비평을 받는 것은 능히 있을 수 있지만, 그저 지나쳐버리면 마음이 평온해진다는 진리를 깨달아야 한다는 뜻이다. 그 부끄러움을 내포한 몸짓이 나를 흥분하게 만드는 것이다.
그들은 과거에 머무르지 않는다. 정신적으로 강한 사람들은 지나간 시간 속에 머물면서, 그 때 일이 달랐으면 좋았을텐데.... 하며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다.
뉴스룸에 등장한 펭수 깜짝 놀랄 정도로 풍부한 음색과 선율이었다.
타인의 비밀은 수다를 팔아먹을 수 있는 재산이고, 자기의 비밀은 교양을 사들일 수 있는 재산이다.
의무적으로 하는 운동은 몸에 해가 되지 않는다. 그러나 강제로 습득한 지식은 마음에 남지 않는다. 모든 것을 가졌다 해도 친구가 없다면, 아무도 살길 원치 않을 것이다.
변화는 한결같고 재탄생의 신호이자 불사조의 알이다. 잃어버려서는 안 되는 것을 구별하며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힘인 사랑하는 힘과 사랑 받는 힘을 얻게 하소서.
뉴스룸에 등장한 펭수 각각의 얼굴만큼 다양한 각양각색의 마음을... 순간에도 수만 가지의 생각이 떠오르는데 그 바람 같은 마음이 머물게 한다는 건 정말 어려운 거란다.
잘 되면 한없는 보람이 있지만 잘 되지 못하면 다시 없는 무거운 짐이 된다.
그렇게 아끼지 않고 배풀던 친구..어쩌다, 이 친구가 이리 되었는지,
뉴스룸에 등장한 펭수 그렇지만 자기에게 진정한 부모는 지금의 부모라고 고백했습니다.
미인은 오직 마음이 단정하여 남에게 경애되는 자를 일컫는다.
자신의 인생 제1원칙에 대해 의심을 품어보았다는 것은 교양있는 사람이라는 증거이다.
뉴스룸에 등장한 펭수 인생은 본래 녹록지 않다. 하지만 멍청한 사람에게는 더욱 녹록지 않다.
가끔 사랑이란 말이 오고가도 아무부담없는친구, 혼자울고있을때 아무말없이 다가와 "힘내"라고 말해줄수있는 당신은 바로 내 친구이기때문입니다.
뉴스룸에 등장한 펭수 꽁꽁얼은 할머니의 얼굴에서 글썽이는 감사의 눈물을 보았습니다. 뉴스룸에 등장한 펭수 분노와 격정과 같은 격렬한 감정의 혼란을 피하고 정신적인 긴장이 계속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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